1인기업 멘탈경험디자인의 대표.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사용자 경험 디자인업계에 뛰어들었다가 퇴사한 뒤 혼자 일하기 시작한 지 4년 차. 행복은 사람의 ‘마음 경험’을 긍정적으로 디자인하는 데에서 온다고 믿는다. 심리학과 자존감에 관한 글을 쓰고, 컨설팅, 온라인 스터디 운영, 강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심리학을 전공했지만 정작 스스로가 심리적 어려움에 처했을 때 전공 지식을 거의 사용할 수 없다는 데에 실망, 자신과 일반 대중에게 실제로 필요한 심리학 지식을 독학하면서 나름의 멘탈회복이론을 만들고 적용하기 시작했다. 정서적 응급처치 개념을 시작으로 현재는 ‘자존감’에 대해서 전문성을 쌓아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자존감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직장인의 하루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한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