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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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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희

영화번역가. 한량처럼 살고 싶어 영화번역가가 됐으나 굶어죽기 두려워 밤샘 작업에 시달리는 치열한 생존형 한량. ‘들리는 자막’을 모토로 머릿속에서 자동음성 지원되는 자막을 쓰고자 하는 웅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 다크서클이 무릎까지 내려와도 영화 엔딩크레디트의 ‘번역 황석희’만 보면 아드레날린이 펑펑 솟는 좀 비형 번역가. 요리에 관심도 없고 입맛도 저렴하고 식탐도 없었으나 결혼 후 그저 아내에게 사랑 한 톨 더 받겠다고 요리를 시작한 생초보 상남자. 남자들이여, 부디 돌을 던지지 마오.

책

상 차리는 남자? 상남자!

메디치미디어 | 232쪽 | 150*210*20mm | 2015년 09월 25일 발행

개성 있는 다섯 상남자의 삶과 따뜻한 밥상 이야기 “사랑스럽다, 유쾌하다, 섬세하다, 뜨겁다, 상냥하다” *뼛속 깊이 상남자 조영학 ? 아내를 위한 밥상 세레나데 10년 전 아내가 실수로 발을 다쳤다. 그 사고를 기점으로 그는 ‘우연히’ 남편으로서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