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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사회] 꼰대,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다
관리자 2019-03-21 12:01:10 조회 32
언제나 기성세대는 젊은 세대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일에 어려움을 겪었다. 1992년 9월 6일자 조선일보 만물상을 읽어 봐도 그렇다. 만물상은 “요즘 젊은이에 대한 불만과 우려는 어느 시대나 있었다. 하지만 과거에도 그랬다고 위안을 하면 그만일까. 오늘의 젊은이들 자신이 한번 깊이 생각할 때인 것 같다”로 마무리 짓는다.

그 시절의 ‘젊은이’는 지금의 기성세대다. 지금의 기성세대에게 가장 어려운 일 역시 새로운 세대와 함께 어우러져 지내는 것이다. 젊은이는 늘 새로운 사고방식과 이해할 수 없는 생활방식을 보여주며 기성세대에게 물음표를 안겨줬지만, 지금은 좀 더 어려운 시점이다. ‘밀레니얼’이라고 통칭되는 청년층은 완전히 새로운 사회에서 이제껏 없었던 방식으로 자라난 세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밀레니얼 세대를 이해하고 연구하는 학자들이 제법 많다. 이제야 한국 사회에서도 ‘꼰대’ 담론 등을 통해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은형 국민대 경영학과 교수가 쓴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는 법’, 마케팅 전문가 임홍택씨가 쓴 ‘90년생이 온다’ 등의 책이 출간돼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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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5451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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