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강소기업 성장통을 넘다
강소기업 성장통을 넘다

강소기업 성장통을 넘다  14,000원

 



생존하기 위해서 혁신할 수 밖에 없다!

『강소기업 성장통을 넘다』는 벤처기업으로 출발해 매출 1조가 넘는 기업으로 성장한 회사이자 제조 회사인 휴맥스가 벤처 기업이나 제조 회사가 공통적으로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과정과 시행착오를 거쳐 운영 혁신을 이뤄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보이지 않는 혼란’을 ‘보이는 것’으로 바꾸는 것의 가치를 전 직원이 깨닫고 실천해가는 과정이 펼쳐진다.

휴맥스는 생면부지의 일본 제조업체 CEO를 찾아가 제조 잘하는 법을 배우고, 품질과 SCM 관련 서적을 찾아 읽고, 국내 전문가를 찾아가 배우고, 수시로 컨설팅을 받고, 그러는 과정에서 지식을 습득해 방향을 잡았다. IT를 보조부서가 아닌 혁신의 파트너로 간주하고 IT 혁신도 이뤄냈다. 이러한 휴맥스의 운영혁신을 성공으로 이끈 원동력을 '경영진의 절박한 위기의식의 공유', '구성원으로부터 시작하는 풀뿌리 혁신 마인드', '실행력' 세 가지로 손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