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의 동진

나토의 확장을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 패권주의의 충돌




저자       메리 앨리스 서로티

번역       권은하

출간일   2025-12-01

ISBN     979-11-5706-480-9

쪽수        700쪽

값            40,000원


냉전 이후 나토의 동진을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의 역학 관계를 파헤친다

 

세계적인 역사학자이자 국제관계 전문가 서로티 교수는 《나토의 동진》에서 냉전 이후 미국을 비롯한 나토(NATO)와 러시아 간의 긴장 관계, 특히 베를린장벽의 붕괴 이후 나토의 동진을 둘러싼 미-러 간의 복잡한 역학 관계를 파헤친다. 이 책은 냉전 이후 새로운 유럽 안보 체제가 왜 실패했는지, 그리고 1900년대 주요 강대국들의 결정이 오늘날의 지정학적 긴장을 어떻게 빚어냈는지를 러시아, 미국, 독일, 기타 나토 회원국 등 다양한 관점에서 예리하게 분석한다. 

수백 명 이상 되는 사건 당사자들과의 인터뷰, 대학 도서관, 백악관, 나토 동맹, 외무부 기록보관소에 보관된 기밀문서들, 당사자들의 자서전 등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쓰인 이 책은 1990년대의 국제관계사에 관한 최고의 기록으로 〈포린 어페어스〉 선정 ‘외교 정책 분야 최고의 도서’, 〈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올해의 도서’로 뽑힌 바 있다.



목차


일러두기_이름과 장소 관련 참고사항  

약어

 

서문_봉쇄옵션  

 

1부 수확과 폭풍, 1989~1992

1장 드레스덴에서의 이틀 밤  

2장 알게 뭐야!  

3장 선을 넘다  

4장 망각과 기회  

2부 철수, 1993~1994

5장 삼각형을 사각형으로  

6장 흥망성쇠  

 

3부 냉담, 1995~1999

7장 무거운 책임  

8장 인치당 비용  

9장 오직 시작뿐  

10장 미래를 위하여  

 

결론_새로운 시대  

감사의 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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