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세이
옷장은 터질 것 같은데 입을 옷이 없어!
옷장은 터질 것 같은데 입을 옷이 없어!
옷장은 터질 것 같은데 입을 옷이 없어!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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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희대의 옷장 확대범인 마쓰오 다이코가 ‘1년간 옷 안 사기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편의점에서 초콜릿을 사는 것보다 더 쉽게 옷을 사들이곤 했던 저자는 어떻게 이 가시밭길 프로젝트를 끝낼 수 있었을까? 그리고 1년간 옷을 사지 않았을 뿐인데 ‘최고로 좋은 것’으로만 채워진 삶을 맞이하게 되다니? 명랑한 패션광이 펼치는, 터질 것 같은 옷장과 삶에 대한 자기 성찰적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