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인문 통찰
인문 통찰
인문 통찰  15,000원
  • 저자 : 김형묵
  • 출간일 : 2017-12-05
  • ISBN : 9791157061082
  • 쪽수 : 968쪽


도서구매(종이책)


35년 행정 전문가가 제안하는 성공하는 리더의 인문학

천권일책(千卷一冊), “천 권의 책을 읽고 그 정수만을 추려서 한 권에 담는다”는 뜻으로 공직 35년의 베테랑 행정 전문가, 김형묵의 책을 정의하는 말이다. 공직에서 효과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틈틈이 읽어온 책이 천 권을 훌쩍 넘겼다. 읽을 때마다 적어온 독서노트만 111권이나 된다. 저자 김형묵은 자신의 독서노트 111권 안에서 행정 실무에 금과옥조가 될 만한 것을 추려《잘나가는 행정인의 조건》을 펴냈다. 이어서 현대 사회에서 다양하게 주어지는 일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가져야 할 인문학적 통찰을 가려 담아 다시《인문통찰, 일을 성사시키는 리더의 지혜》로 정리했다. 전작 《잘나가는 행정인의 조건》이 주로 행정실무의 문서업무(paperwork)에 필요한 노하우를 실례와 함께 담으면서 자기계발에 필요한 지혜를 제시해 ‘실무업무 역량 쌓기’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신간 《인문통찰, 일을 성사시키는 리더의 지혜》는 문제해결 능력의 열쇠인 ‘고안적 창의성’을 키우기 위한 기본 소양에 집중했다. 즉 일의 큰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인문학 중에서 ‘역사’와 ‘철학’의 큰 흐름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문서업무는 방법론만으로 마스터할 수 없고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성을 갖췄을 때야 비로소 문서의 콘텐츠가 제대로 담기기 때문이다.


35년 공직생활을 하면서 공무원의 꽃이라는 고위공무원까지 올랐고 우수창안 및 신지식 공무원으로 대통령 표창, 여수엑스포 전시관 및 전시장 사업 일괄공사 기획 공로로 정부포장을 수상했으며, 역량강화와 인문소양 특강 등으로 실무 노하우와 인문학적 이해를 후배 공직자들에게 꾸준히 전하고 있는 저자가 심혈을 기울인 이 책이 행정뿐만 아니라 모든 직장인에게 심화학습이자 영감과 통찰을 찾는 길을 안내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