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치 신간<오래된 유럽> 출간

관리자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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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표준이 아닌 사회
유럽을 다시 읽다


팬데믹은 서구 중심의 세계 질서를 다시 보는 계기가 됐다. 코로나19 이후 유럽의 한계는 여실히 드러났다. 《오래된 유럽》은 인권, 자유, 연대 같은 가치를 내세운 유럽의 민낯은 무엇인지, 지속가능한 한국의 롤 모델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한다. 아울러 변화의 소용돌이 속 한국의 위치와 나아갈 방향을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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