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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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꽃이 피었습니다
정찬민 꽃이 피었습니다

정찬민 꽃이 피었습니다 15,000원

  • 저자 : 정찬민
  • 출간일 : 2020-01-06
  • ISBN : 9791157061860
  • 쪽수 : 248쪽


도서구매(종이책)


채무 제로 달성, 경전철 정상화, 호화 청사를 용인 시민 품으로
난제 해결사 정찬민의 끝나지 않은 도전!

‘부자 市에서 빚더미 도시로’ ‘용인도시공사 파산 위기’…. 2014년 언론에서 바라본 용인시의 모습이다. 당시 용인시의 채무는 7848억 원으로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았다. 그런 용인시를 살려낸 사람이 있다. 전 정찬민 용인시장이다. 이 책에는 지난 4년간(2014~2018년) 용인시를 위해 달려온 정찬민 전 용인시장의 정치 신념과 비전을 담았다.

그의 재임 기간 용인을 수식하는 말이 달라졌다. ‘채무 제로 달성’ ‘4년 연속 안전도시 달성’ ‘호화 청사를 시민 품으로’ 등 용인시의 슬로건처럼 ‘사람들의 용인’으로 변모했다. 저자는 아직도 용인시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다고 말한다. 2020년 중앙 무대에서 용인의 발전을 위해 뛰고자 출사표를 냈다. 이 책에는 ‘살아서도 용인, 죽어서도 용인’만 생각하겠다는 저자의 열정과 포부를 밝혔다.